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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커'와 '메타센스', 모바일 센싱의 영역·성능 확대"…공태식 카이스트 박사과정 연구원
보도매체 AI타임스
기사일시 2020.12.28 09:34
기사링크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117

모바일 센싱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내재된 센서들을 활용해 심박 수 측정, 운동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신성철) 네트워킹 및 모바일 시스템 연구소 공태식 박사과정 연구원은 "최근 기계학습(머신러닝)의 발전과 더불어 다양한 모바일 센싱 기술들이 학계에서 제안되고 있으나,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은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모바일 센싱이 더욱 널리 쓰이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도전과제로 '노커(Knocker)'라는 기술과 '메타센스(MetaSense)' 기술을 언급했다.

공태식 연구원은 '2020년 구글 PhD 펠로우십(Google PhD Fellowship recipients) 프로그램' 머신러닝 부분에 선정됐다. 2009년부터 시작된 구글 PhD 펠로우십은 매년 컴퓨터 과학과 관련된 유망한 분야에서 연구 업적이 훌륭하고 미래가 유망한 대학원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 연구 분야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모바일 센싱으로, 센서와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 최고 학회인 ACM SenSys, ACM UbiComp 등에 주 저자로 논문을 발표했다. 2018년 네이버 Ph.D. 펠로우십에도 선정된 바 있다.

전자정보연구정보센터(EIRIC)는 12월 17일 공태식 연구원을 초청해 '모바일센싱(Mobile Sensing)'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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