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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학회지 (Communications of KI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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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제목(Korean Title) [미래형]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술 동향
영문제목(English Title)
저자(Author) 김형진  
원문수록처(Citation) VOL 35 NO. 11 PP. 0038 ~ 0044 (2017. 11)
한글내용
(Korean Abstract)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은 사물들 간에 인터넷을 사용하여 무선통신모듈 및 센서를 내장한 사물들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아 분석 및 처리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에 지능형 사물인터넷 혁명은 에너지, 의료,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고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사물인터넷 시대에는 기존의 소품종·대량생산에서 다품종·소량생산의 수직적인공급 가치사슬체계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즉,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진화할 것이다. 따라서 기업들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소량으로 생산하는 체계로 변화가 요구된다. 3D 프린터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아이디어를 실제적인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기 용이해진 것도 이러한 생산체계 변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은 모든 사람과 사물이 인터넷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며, 정보의 확산, 연결,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지 사물인터넷은 이러한 사물인터넷의 인프라에 더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사물을 서로 연결하고 더욱 똑똑해진 사물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물중심의 지능사회 실현을 위한 기술이다. 흔히 사물인터넷 환경은 모든 데이터를 중앙(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에 올려놓고 분산 처리만으로 충분하다 할 수 있다고 여기지만, 결국 개인화나 개별 상황을 고려하지 않아 발생하는 통계적 왜곡으로 인한 분석 평준화 혹은 단지 수집만 될 뿐 분석에 활용하지 않는 데이터 버림 등이 발생한다. 또한, 모든 디바이스들이 중앙에 모두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다 보니 이제 너무 혼잡하고 속도도 느려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극복 방안으로, 사물이 지능을 가지고 스스로 학습과 판단함으로써,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굳이 먼 곳에 있는 대용량 데이터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데이터가 발생된 인근 지점에서 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반응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다[1, 2]. 또한 사물인터넷 기기는 2020년까지 54억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생산하는 데이터의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정보가 쌓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중앙 서버 인프라와 분담하여 사물에 부여된 인지 컴퓨팅 기능을 통해 사물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함으로써, 자체적인 데이터 처리와 운영 방식을 통한 유연성뿐만 아니라 의사결정 속도를 개선하고 현장의 성능 최적화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지능을 가진 사물 실현의 예로, 인간 삶의 동반자로서 인간의 감정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연구들도 진행되고 있다[3]. 따라서 본고에서는 사물인터넷의 국·외 동향과 미래의 사물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기술 및 점점 더 고도화 되어 융복합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현황과, 인간의 일상생활의 다양한 변화에 어떻게 응용되어가고 있는지 논의 해보고자 한다.
영문내용
(English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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