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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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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컴퓨터월드 창간 32주년 축하 메시지 (3)
구분 축사
기사일시 2017.11.02 11:09:11
기사링크 http://www.com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42

“컴퓨터월드가 창간 32주년을 맞았습니다”



[컴퓨터월드] 컴퓨터월드가 창간 3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컴퓨터월드가 세상에 태어난 이후 32년 동안 국내 IT산업은 질적·양적인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혹자는 과거 100여 년의 변화가 1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IT분야에서 32년의 무게를 가늠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축사를 보내주신 IT업계 리더들은 한결같이 “컴퓨터월드가 32년 동안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오며 IT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과분한 칭찬이지만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대한민국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사를 보내주신 기업 대부분이 빅데이터, 머신러닝·딥러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등의 기술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90년대 PC, 서버, 주변기기 등이 주목받던 시기와 비교하면 IT분야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월드 가족 모두는 창간 32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와 우리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또 우리 IT산업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저희 컴퓨터월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명 가나다 순)



김희라 주연테크 대표

“변화하는 PC시장, 기본에 충실해 ‘국민 PC’ 명성 되찾겠다”


32년간의 긴 시간 동안 국내 IT산업을 지켜온 컴퓨터월드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컴퓨터월드는 언제나 신속한 정보력과 판단력을 바탕으로 IT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소식들을 깊이 있게 전달해주고 있어 대표 IT 전문 언론으로서 IT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였다고 자부합니다.

컴퓨터월드와 함께 IT산업에서 30여 년의 세월을 보내온 주연테크는 지난 2000년대 ‘국민PC’의 명성을 다시 찾고자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 PC시장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전략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영업망을 전국권으로 확대해서 공공시장 내 매출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국내 PC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B2B 기업시장을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새로운 매출의 성장 동력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컨슈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게이밍PC 시장 등 트렌드에 맞춰서 지속적인 성과를 낼 예정입니다.

주연테크는 컴퓨터월드의 다양한 정보가 빠르게 변화하는 PC시장 인사이트를 정확히 짚고 동향을 예측하며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32년 간의 행보가 그러하듯이 앞으로도 국내외 IT산업의 큰 길라잡이가 되는 국내 대표 IT미디어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관련 기술 접목으로 변화하는 시장 대응”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IT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컴퓨터월드는 국내 대표 IT전문지로 산업계와 사용자 사이에서 훌륭한 가교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해온 매체인 만큼 이번 창간 기념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지금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 발전에 대한 식견과 함께 주요 의제를 설정하며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전문 미디어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난 32년 간 국내 IT산업의 이슈를 이끌어 온 컴퓨터월드가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합니다.

정보보안산업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함께 성장을 위한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술발전의 빛 속에 드리우는 어두운 그림자인 해킹, 사이버 공격, 프라이버시 침해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보보안산업의 중요성이 다시금 인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정보보안기업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관련 기술을 접목해 다가올 변화의 흐름에 맞춰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등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나갈 정보보안산업과 관련한 성과도 컴퓨터월드 지면을 통해 더 많이 들려주시길 기대합니다. 32년 간 쌓아온 토대를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갈 수 있는 컴퓨터월드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윤두식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

“보안 핵심기술과 IoT,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융합”


우리나라 IT의 시작을 함께해온 월간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T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심층기획으로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정보를 전달하고, 때로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사안에 대해 건전한 비판과 업계의 열린 공론장 역할을 담당해왔던 컴퓨터월드의 지난 32년 간의 역사가 국내 IT시장 및 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밑거름이 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 속도는 점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IT가 중심이 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래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기업 경영혁신을 이뤄내는 것이 기업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될 것입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또한 24년 간 축적해온 콘텐츠 보안의 핵심기술과 빅데이터, IoT,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된 기술력을 융합시킨 경영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표 보안SW 전문기업을 넘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컴퓨터월드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살아있는 정보,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시는 대표 IT 언론으로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수 카미나리오코리아 지사장

“스토리지 용량 판매가 아닌 예측 가능성까지 제공”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줄 언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컴퓨터월드는 격변의 시간을 보내온 IT시장의 역사를 함께 해왔기에, 새로운 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오늘날 맞이하게 된 창간 32주년이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월드는 지난 32년간 참신하고 뛰어난 정보력으로 국내 IT시장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특히 경제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비판과 내실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IT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카미나리오는 기존 스토리지 시장을 재정의하며 혁신 기업으로 떠올라 이제는 리더 기업으로 자리잡는 데 성공한 기업인 만큼, 고객들에게도 혁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공, 금융, 제조, 의료, 유통 등 분야에 관계없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기술들이 점점 ‘As a Service’로 제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미나리오는 단순히 스토리지 용량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데이터의 가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적절한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측 불가능한 워크로드에 대해 스토리지의 용량, 성능, 응답속도, 확장성 등을 예측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단시간에 사용자가 얼마나 유입될지, 어떠한 업무를 수행할지,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대응해야 할지 등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플래시 스토리지가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격변기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기업이 될지, 새로운 시장의 지배자가 될지는 데이터 전략이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IT업계의 정론직필 언론 컴퓨터월드가 산업의 길잡이가 되어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고목동 컴볼트코리아 지사장

“데이터 관리 문제 해결, 데이터에서 더 나은 가치 찾도록 지원”


컴퓨터월드/아이티데일리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컴퓨터월드는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빠르게 변화하는 IT업계의 소식을 전달하고, 업계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취재를 해 온 국내 대표적인 IT 전문 정통 종합지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한국 IT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도 하면서 국내 IT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컴볼트는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현대 기업의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에서 더 나은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발현으로 인해 저장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그 안에서 비즈니스에 필요한 통찰력을 찾는 능력이 기업의 경쟁력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엄청난 규모의 빅데이터가 생성되면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동시에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컴볼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는 이 시기에, 기업 고객이 혁신을 유지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데이터 관리 기술을 위한 컴볼트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지금 IT업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중요한 혁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전에 없었던 새로운 도약이며, IT업계의 부흥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기회가 국내 IT업계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컴퓨터월드가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컴볼트 역시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강욱 퀀텀코리아 대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기계·사람·공간이 연결되는 산업화 경험”


우리나라 IT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발맞춰 관련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온 월간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IT의 발전에 따라 모든 것이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을 맞아 기존 산업들 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기계와 사람, 공간이 연결되는 산업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월간 컴퓨터월드는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IT업계의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의 나침반이 되어 국내 IT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컴퓨터월드는 앞으로도 보다 참신한 시각과 열정으로 급변하는 IT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과 지식 정보화 확산에 많은 공헌을 할 컴퓨터월드의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컴퓨터월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IT트렌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날카롭게 분석함으로써 한국 IT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도로 이끌어주길 바라며, 날로 새로워지는 정보통신 산업의 가치와 역할을 알려주는 버팀목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강형준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머신러닝 및 분석 플랫폼 제공”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축하합니다.

컴퓨터월드는 언제나 앞장서서 한국의 기술 업계 의사 결정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도적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32주년은 중요한 마일스톤이자 성과입니다.

인공지능과 직업 자동화의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기업이 데이터를 활용할 기회와 가능성은 무궁무진해졌습니다. 클라우데라는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머신러닝 및 분석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정부 및 주요 기관이 빅데이터 혁신을 추진하는 여정을 도울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에게서 얻은 인사이트와 선구적 콘텐츠를 시기적절하게 제공하여, 빅데이터 역량을 더욱 빠르게 발전시키고 데이터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기태 탈레스 e시큐리티 이사

“물리·가상·클라우드 등 환경과 무관하게 안전한 솔루션 제공”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동안 IT업계 정통 전문지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한 컴퓨터월드에 박수를 보냅니다.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서 컴퓨터월드가 국내 IT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32년간의 열정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물결이 되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IT매체가 아닌, 꼭 필요한 단 하나의 매체로서 시장의 공정한 게임 룰을 바로 세우려는 컴퓨터월드의 고집은 모든 구독자의 가슴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편익을 우선으로 하는 뉴스는 업계에 대한 심층 분석과 정확한 해설로서 한국 IT업계에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제 컴퓨터 기술은 격동의 시간을 거쳐 통신, 자동차 등 국민들의 일상에 걸쳐 필수가 되었고, 이와 뗄 수 없는 보안 영역까지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결합된 컴퓨터 기술 혁신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지속될 것입니다. 새 시대에도 양질의 콘텐츠와 전문적인 정보의 제공으로 업계 소통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전문지로서 기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탈레스 e시큐리티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데이터가 폭증하며 더욱 치명적인 문제로 떠오른 데이터 보호라는 사명을 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환경을 가리지 않고 높은 수준의 관리 역량과 속도, 신뢰를 갖춘 안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성배 한국테라데이타 본부장

“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디지털 변혁의 진정한 가치 실현”


컴퓨터월드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현재 새로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했고 세계적으로 모든 산업에서 디지털 변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컴퓨터월드는 정통 IT 전문 미디어 그룹으로서 업계가 원하는 전문적인 콘텐츠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30여 년간 국내 IT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데이터 분석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테라데이타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디지털 변혁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컴퓨터월드와 함께 비즈니스 및 기술적 부문 모두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서 국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IT산업이 요구하는, 가치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대표 미디어로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노학명 티맥스소프트 대표

“제우스, 티베로 등 다양한 시스템SW 내세워 국내외 시장 공략”


국내 대표 IT 전문 매거진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컴퓨터월드는 지난 32년 간 대한민국 IT산업의 성장과 역사의 발자취를 함께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IT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속에서 IT 전문성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IT와 SW산업 발전을 위해 성장해온 컴퓨터월드에 감사드립니다.

컴퓨터월드는 소프트웨어, 통신 및 네트워크, 모바일, 보안, IT비즈니스, 디지털 라이프에 집중한 고도의 전문성을 지닌 콘텐츠를 생산해 왔으며, 그간 축적해온 혜안으로 우리 IT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훌륭한 리더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티맥스소프트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기술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국산SW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입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고,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 처리하는 등 일련의 과정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이 필요해졌습니다.

티맥스소프트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SW기업으로서 미들웨어 ‘제우스’, DBMS 솔루션 ‘티베로’를 비롯한 다양한 시스템 SW제품을 통해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컴퓨터월드의 올바른 방향성 제시와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콘텐츠를 기대하겠습니다. IT 전문 매거진으로써 심층적이고 경쟁력 넘치는 정보 제공을 통해 소프트웨어 산업을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데이터 중심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SW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는 티맥스소프트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

“기술력 앞세워 시장 선도 기업이 되겠다”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컴퓨터월드는 국내 대표적인 IT산업 전문지로서 최신 국내·외 동향은 물론 시장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하며 관련 업계들에게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등 다양한 정보기술들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 및 모든 산업의 재편이 예상되면서, 각 분야에서 이 같은 흐름에 맞추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여 국내 IT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 전달을 기대하겠습니다.

파수닷컴도 기술 중심의 견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수홍 파이어아이코리아 지사장

“APT 보안 선도 업체로서 국내기업 보안역량 강화위해 최선”


컴퓨터월드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2년 동안 국내 IT산업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컴퓨터월드에 감사드립니다. 창간 이래로 컴퓨터월드는 정보보안산업을 비롯해 IT산업 전반에 대한 빠르고 심도 있는 정보전달을 통해 대표적인 IT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이버 위협이 점점 지능화되며 정보보안이 나날이 중요시되는 만큼, 업계에 혜안을 제시하는 전문 매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보다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보안업계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더욱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T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는 산업들의 전제조건은 바로 보안이며, 따라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보안이 기본 선결과제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컴퓨터월드의 심층적인 분석과 통찰력으로 향후 보안업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파이어아이 역시 APT 보안 선도 업체로서 국내 기업들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으로 부상”


월간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컴퓨터월드는 IT산업 분야 전문 월간지로서 오랜 시간 동안 국내 IT업계 관계자와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해왔습니다. 또한 산업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침 없이 IT현장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IT업계의 수많은 기업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었습니다.

기존에 독립된 자원으로 관리하던 데이터센터가 언제든지 나누고 합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관리되면서 기존에 없던 여러 업무상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기업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또한 그에 따른 가치를 기업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날카로운 비판과 분석이 담긴 컴퓨터월드만의 기사로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컴퓨터월드의 통찰력과 깊이 있는 정보는 혁신이 거듭되고 있는 IT업계의 발전에 큰 힘이 되며, 독자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파이오링크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환경을 선도적으로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

“글로벌 경쟁력 향상 위해 클라우드 기반 제품·기술에 박차”


컴퓨터월드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컴퓨터월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산업 환경에서 우리와 같은 IT기업들의 눈이 되어 업계 동향과 중요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컴퓨터월드는 창간 이후 국내에서 IT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매체로 우뚝 성장하였습니다. 인쇄매체가 점차 사라져가는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항상 그 중심을 잃지 않고 독자들에게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인쇄매체만이 품을 수 있는 상세하고 깊이 있는 기사와 통찰 덕분에 컴퓨터월드는 IT업계 종사자들에게 조언자이자 길잡이가 되고 있으며, 저 역시 컴퓨터월드의 잘 정리된 업계소식과 분석 기사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제4차 산업혁명’이라 일컬어지는 ICT 융합의 시대, 디지털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포시에스는 기업의 업무 혁신과 업무효율 향상을 실현하는 전자문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문서 서비스, 전자문서 마켓플레이스 등 신규 서비스 론칭 준비를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 속에 변함없이 좋은 정보로 등대, 길잡이가 되어주는 컴퓨터월드를 버팀목으로 포시에스는 더 좋은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습니다. 컴퓨터월드가 대한민국의 IT산업 발전과 IT산업인들을 위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배성호 퓨어스토리지코리아 지사장

“플래시 기반 솔루션으로 관리 및 지원 서비스 제공”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는 겨울의 시작인 11월, 실용적인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는 정통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플래시 스토리지, 가상화 및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인프라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자(Digital Disruptor)들과 경쟁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기업들은 자사의 IT환경을 최적화하고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월드와 아이티데일리는 IT산업의 광범위한 영역을 망라하는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깊은 통찰력까지 제공하여 IT업계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퓨어스토리지도 데이터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고객 및 파트너들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플래시 기반의 간편하고, 효율적이며, 영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기반으로 업계 선도적인 관리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IT 및 비즈니스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데이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할 뿐 아니라 기업들이 자사의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컴퓨터월드가 IT업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IT전문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보다 많은 업계 관계자와 일반인들에게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퓨어스토리지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IT혁신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 선도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


32년 전통의 IT 전문지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IT업계는 내부로는 끊임없는 성장통을 겪었으며, 외부에서는 외산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해왔습니다. 오늘날의 IT업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패러다임과 함께 IoT, 스마트카, AI 등 차세대 IT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전문성과 통찰력이 있는 정제된 정보는 매우 큰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퓨전데이타는 앞으로도 컴퓨터월드의 정제된 정보를 기초로 IT트렌드를 파악하고, 사업의 방향을 수립하여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국내 IT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IT역사를 기록하고, 독자들에게 충분한 IT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정통 IT전문지의 자리를 굳건히 하는 컴퓨터월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경훈 피보탈코리아 대표

“포춘 500대 기업 65%와 소프트웨어 개발방법 혁신”


IT 종합 솔루션 전문잡지인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글이 보험업을 시작하고,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을 위협하고 있으며, 에어비앤비가 호텔업을 위협하고, 온라인 리테일 사업자인줄 알았던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전통의 강자들이 하루아침에 시장을 내어주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의 중심에는 IT기술이 있습니다. IT를 중심으로 한 기술 중심의 회사들이 눈을 돌린 사업 분야는 하나같이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을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느냐’입니다. 예전에는 좀 더 좋은 매장을 가지는 것이 고객에게 다가가기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좀 더 효율적인 생산라인, 좀 더 빠른 기계, 좀 더 나은 물리적 환경으로 대비되던 세상이 이제 소프트웨어 세상으로 옮겨왔습니다.

어떤 가게에 들어갔다가도 불친절하면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이런 생각들이 인터넷 세상으로 그대로 옮겨진다면 어떨까요? 내가 서비스하는 앱은 나의 공장이나 가게와 같습니다. 앱이 느리거나 켜지지 않으면 혹은 최신 트렌드가 아니라면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진작 이러한 흐름의 중요함을 깨달은 저희 피보탈은 GE, 포드, 시티뱅크, 록히드 마틴, 미 공군 등 포춘(Fortune) 500의 3분의 2가 넘는 고객들과 이러한 소프트웨어 개발방법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정말로 이루어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서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 먼저 결정을 하고 거기에 맞게 문화, 조직, 플랫폼, 워크플로우를 독한 마음을 먹고 체질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컴퓨터월드가 이러한 흐름 속에 독자들이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등대역할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피보탈도 컴퓨터월드와 함께 한국의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14년 동안 DB보안 분야 개척하면서 성장”


컴퓨터가 생소했던 1985년, 컴퓨터 관련 전문 매거진을 창간하여 우리나라 IT산업의 성장과 늘 함께해 온 컴퓨터월드의 창립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강산이 3번이나 변하는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나라 IT산업은 걸음마부터 시작하여 매우 훌륭하게 성장해 왔으며, 2017년 현재 대한민국 IT산업은 세계적인 수준의 위상을 전 세계에 자랑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월드는 이러한 IT산업의 성장 과정 중에 묵묵히 옆을 지키며, IT산업 발전을 위하여 지대한 역할과 공헌을 해 왔습니다. 지난 30여 년의 시간과도 같이, 앞으로도 대한민국 IT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전문 매체로서 컴퓨터월드의 중심 있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IT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난 14년 간 DB보안 분야를 개척하며 거듭 성장해온 주식회사 피앤피시큐어의 참된 동료로서, 훌륭한 조언자로서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컴퓨터월드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태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

“IT 변화에 발맞춰 통합 IC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전환 가속화”


올 한 해 들인 땀과 노력의 결실을 거두는 11월, IT업계 및 비즈니스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으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정통 IT 월간지인 컴퓨터월드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또한 1985년 같은 해에 설립된 동갑내기입니다. IT의 산 역사를 함께해온 동지로서 남다른 감회와 긍지를 느낍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데이터 기반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자사의 디지털 비즈니스 운영에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전략을 수립하고, 최적화된 IT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컴퓨터월드는 지난 32년 간의 오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생한 IT업계 뉴스와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하면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IT산업을 이끌어온 컴퓨터월드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IT 변화에 발맞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통합 IC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공공안전(Public Safety), 블록체인 등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최신 솔루션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이 최적의 ICT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합작회사인 히타치밴타라(Hitachi Vantara)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면서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