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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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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급변하는 금융시장…채널 연계 패러다임 변화시키겠다”
구분 화제의 현장
기사일시 2017.11.01 22:19:28
기사링크 http://www.com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35

디리아, 고객초청세미나 ‘2017 디리아 데이’ 개최

▲ 고객초청세미나 ‘2017 디리아 데이’


[컴퓨터월드] 디리아(대표 배현기)가 지난 10월 26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고객초청세미나 ‘2017 디리아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디리아는 통합채널연계솔루션 ‘크루즈링크(CruzLink)’ 등 자사 주력 제품군을 소개하는 한편, 신제품인 지급결제청산솔루션 ‘크루즈ACH(CruzACH)’ 등을 공개했다. 금융업계의 변화에 맞춰 새로이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을 제시한 ‘2017 디리아 데이’ 현장을 들여다본다.


채널 연계는 금융 시스템의 핵심
금융 인프라는 다수의 채널이 복잡하게 얽혀있으며 모든 업무가 단일한 프로세스만으로 이뤄지지는 않는다. 유사한 업무라고 하더라도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른 프로세스를 필요로 하는 일도 빈번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다른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각각의 채널을 연결하면서도 최종적인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솔루션이 요구된다.

디리아는 국내에서 은행·보험·카드·캐피탈·공공기관 등 다양한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채널 연계 및 금융IT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서로 다른 통신방식 및 데이터 형태를 가진 채널을 연계해주는 채널계 통합사업, 금융기관의 대외대행업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금융업무시스템 개발 사업, 금융거래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로그데이터를 활용해 장애예측 및 미완성거래 대응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배현기 디리아 대표


배현기 디리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채널 연계는 금융 시스템의 처음과 끝을 담당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밝히고, 디리아가 제공해온 내외부 채널 연결 및 공동망 연결 등의 기술력과 미래의 청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채널 연계에 대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디리아는 기존에 보유 중인 채널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블록체인을 포함한 새로운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화폐 거래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 역시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차세대 금융 채널로 인식, 이와 관련한 정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업 기회와 기술력 확보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금융 인프라가 부실한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솔루션 공급·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해당 지역에서 복수의 사업을 수주해 구축 중이다.

배 대표는 “우리는 소프트웨어(SW)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돕는 기술 강소기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지속적인 R&D 성과를 거두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김태룡 디리아
R&D센터장


연계기술의 현재와 미래
- 김태룡 디리아 R&D센터장


첫 세션을 맡은 김태룡 디리아 R&D센터장은 ‘연계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김 센터장은 우선 “IT는 연계됐을 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며, 모든 시스템과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거래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연계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반적인 기업에 비해 훨씬 다양한 채널로 이뤄진 금융 비즈니스에서는 채널 연계에 대한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렇지만 연계를 위해서는 프로토콜, 전문, 데이터 형태, 표준화, 보안, 안정성 등 기업 단위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매우 많아 관리에 애로사항이 발생한다. 실시간으로 수많은 업무가 처리되는 금융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용자가 이를 고려해가며 업무를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따라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이 요구된다.

디리아의 ‘크루즈링크(CruzLink)’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17년 경력의 베테랑 솔루션이다. 상이한 채널간의 간섭 제거,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양상에 따라 시스템을 내리지 않고도 수정이 가능한 동적 적응, 호스트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기술의 연계 기술을 축적해 800여 개의 연계 패턴, 2만여 개의 전문 등 다양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MCI·EAI·FEP 영역의 공통된 프로세스를 묶어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며, 각 영역별로 특화된 기능을 컴포넌트로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동일한 솔루션 내에서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는 시스템에 복수의 솔루션을 통합해 구축함으로써 논리적으로는 단일한 솔루션으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로써 공통 서비스 사용으로 개발의 용이성 및 표준화가 가능하고, 운영·유지보수 인원의 최적화가 가능해 비용 절감 및 인원 순환 체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통합단말, MCA, EAI, FEP, 프레임워크 등을 통합하는 통합전문관리시스템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단일한 시스템에서 정의·변환·모니터링 등 전사적인 전문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채널 연계와 관련된 부분을 한 번에 살펴봄으로써 전체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돼있으며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신속히 발견할 수 있다.

아울러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금융 현장에서는 문제 발생 및 시스템 업데이트 시에도 서비스를 중단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화이트박스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디리아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테스트 환경에 더해 실제 운영 환경과 동일한 시스템을 제공하며, 외부 기관이 협조하지 않아 테스트 및 적용이 어려운 영역에서도 충분히 원하는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끝으로 김태령 센터장은 “고객 중심 비즈니스 및 채널 간 협업 강화, 비식별 고객정보관리·고객 접촉이력관리는 물론, 협업을 위한 채널간 상호 연동 구성이나 SOA 기반 채널 서비스 등 협업을 위한 서비스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채널 연계에 대한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유석 디리아
연구기획이사


장애추적 및 예측: 딥 채널
- 이유석 디리아 연구기획이사


다음 세션을 맡은 이유석 디리아 연구기획 이사는 ‘장애추적 및 예측’을 주제로 자사 신규 제품 ‘딥 채널(Deep Channel)’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금융기관들이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대한 장애 모니터링 및 대시보드 구성을 위해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기존에 활용하던 룰 기반을 넘어 미래 장애 예측이 가능한 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 엘라스틱코리아와 협약을 체결, 실시간으로 장애에 대한 예측 및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금융기관에서는 내외부 채널에서 무수히 많은 로그가 발생하며, 디리아 측은 이러한 대량의 로그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해 앨라스틱과의 협업을 진행했다. 이로써 금융 시스템에 대한 채널 로그데이터 정제기술, 이상 징후 탐색에 대한 머신러닝 분석기술을 결합한 ‘딥 채널’이 탄생했다.

축적된 로그데이터들을 ‘딥 채널’ 상에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일정 수치의 임계점을 설정하고, 임계점을 넘는 수치가 발생하거나 장애가 예측되는 패턴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레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관리자가 즉각적으로 장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인덱싱, 랭킹, 스코어링 등은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룰 기반 감지 역시 함께 제공함으로써 관리자는 ‘딥 채널’을 통해 자동으로 설정된 값과 직접 설정한 이상 수치를 이용, 한층 향상된 장애 예측 및 대응이 가능하다.

이유석 이사는 “현재는 비지도 학습 위주로 머신러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최근 딥러닝 모델을 통해 장애 원인 추적을 머신이 직접 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며, “향후 해당 기술을 ‘딥 채널’에도 적용해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김황곤 엘라스틱코리아 부장


엘라스틱(Elastic)을 활용한 해외 금융 선진사례
- 김황곤 엘라스틱코리아 부장


모바일 뱅킹이 활성화되면서 고객의 거래량은 늘어나고 있지만 고객접점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고객들이 수시로 시스템에 접근하면서 인터랙션 자체는 증가하고 있지만, 각 거래 당 발생하는 기회와 가치는 매우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고객이 지점을 방문하지 않는 만큼 금융기관은 이전에 비해 고객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영업 활동을 진행하는 데 애로사항이 발생한다.

해외 대형 금융사들은 고객의 모든 로그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에 강점을 가진 엘라스틱의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엘라스틱 스택(구 ELK 스택)’을 활용해 인터넷과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오는 초당 수십억 개의 메시지들을 실시간으로 분석 및 시각화함으로써 사용자가 전체 고객들의 워크플로우와 개별 고객에 대한 정보 및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성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성능 저하나 비효율성·장애 요인 등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뱅크웨스트나 바클레이즈 역시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기 위해 엘라스틱의 솔루션을 활용했다. 뱅크웨스트의 경우 모든 채널의 사용자 인터랙션을 ‘엘라스틱 서치’로 수집해 고객에 대한 분석을 수행, 실시간 알람을 통해 적극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추천함으로써 고객 만족도와 상품 판매율을 모두 끌어올릴 수 있었다.

또한 바클레이즈는 보안에 매우 높은 관심을 갖는 금융회사로, 서로 상이한 80여 개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운용하면서 각 보안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모든 로그 데이터를 통합해 시각화하고자 하는 요구가 있었다. 바클레이즈는 엘라스틱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퓨전’을 제작, 기존에 보안 솔루션들이 각각 제공하던 보안 레포트를 들여다보는 대신 통합된 보안 로그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함으로써 전체 비즈니스 상에 어떤 위협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변화에 따라 금융기관들이 새롭게 도입하고자 한 것은 명확하다. ▲수많은 채널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자동 및 실시간으로 통합·분석할 수 있어야 하고 ▲멀티채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포맷의 데이터를 하나의 인사이트로 제공해야 하며 ▲장애를 미리 예측하고 알람을 통해 문제 발생 시점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등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고객의 형태와 성질을 명확히 이해하고 행동에 나설 수 있으며, 다운타임 없이 유지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다.

김황곤 엘라스틱코리아 부장은 “영업점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모바일과 인터넷을 사용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금융업계는 큰 문제에 직면했다. 이것은 최근에 새로이 발생한 문제가 아니며, 이미 10년 전부터 예견돼왔던 것”이라며, “해외 대형 금융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에 눈을 돌리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함미숙 디리아 상무


지급결제청산시스템 ‘크루즈ACH’ 소개
- 함미숙 디리아 상무


지급결제 시장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1분기 140억 원 규모였던 지급결제 시장은 올해 1분기에 약 49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모두 개인 간편결제시장의 성장으로 결제시스템을 새로이 구축하려는 기관이 증가했다. 또한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국가별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시장 역시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급결제 업무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디리아는 그동안 금융 SI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급결제청산시스템 ‘크루즈ACH(CruzACH)’와 지급결제 프레임워크 ‘크루즈FW(CruzFW)’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펌뱅킹·공동망·대외/대행업무·현금IC망·뱅크월렛 등 다양한 SI 프로젝트에서 얻은 노하우를 솔루션화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객 요구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이 빈번한 국내 시장과 완성된 솔루션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고려해 자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컴포넌트 단위로 만드는 방식을 택했다.

자주 쓰이거나 보편적으로 적용돼야 하는 기술은 공동컴포넌트로 만들어 재사용성을 확보하고, 고객 요구나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컴포넌트를 적용해 쉽고 빠르게 커스터마이징을 수행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컴포넌트에는 컴포넌트 간의 상호 흐름을 시각화할 수 있는 툴 역시 적용했다

‘크루즈FW’는 대외 채널 솔루션이 가지고 있는 기능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통 컴포넌트와 로그 수집 및 데이터 변환 등과 같은 그 외 컴포넌트를 연결해 어떤 비즈니스 시스템이 올라가더라도 사용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글로벌 진출을 고려해 글로벌 표준을 준수하고 워프플로우를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크루즈ACH’는 하나의 기업이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복수의 기관들과 연결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이나 운영시간 등 다양한 환경적 특징과 사용하는 전문 형태나 데이터 형태를 바탕으로 최종적인 형태를 정의하며, 공통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연결돼 있는 기관들을 관리하고 기관 사이의 분쟁을 조정하거나 정책에 따른 변화도 신속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따라서 금융결제원처럼 국가 금융망이며 관련된 금융기관이 많은 기관이나 프라이밋 사설망 등에서 도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밖에도 펌뱅킹 시스템 ‘크루즈펌’, 소액지급결제시스템 ‘크루즈넷’ 등 지급결제 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디리아는 해당 제품군을 내세워 동남아 시장 등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다. 이미 ‘크루즈펌’의 경우 베트남 우리은행 펌뱅킹에 적용해 활용하고 있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컴포넌트 구조나 글로벌 표준 준수 등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주만호 WBJ소프트 대표


IT개발운영 통합관리 솔루션 ‘소프트매니저’
- 주만호 WBJ소프트 대표


마지막으로 진행된 특별 세션에서는 주만호 WBJ소프트 대표가 자사 ‘소프트매니저(SoftManage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프트매니저’는 IT개발 및 운영을 위한 올인원(All-in-One)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한정된 인원과 자원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IT 관리에 대한 사고를 방지하고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한다.

주 대표는 SW개발 및 유지보수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형상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지만 조직에서 한정된 인원과 자원으로 완벽한 관리 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우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이 요구된다. ‘소프트매니저’는 이슈 관리·형상 관리·빌드/배포 관리·프로젝트 관리·자산 관리·예약수행 관리·원격접속 관리·영향도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단일한 화면에서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기업은 ‘소프트매니저’ 도입을 통해 변경 업무의 표준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원 이력 및 버전 관리를 통해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IT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시스템 장애시 신속한 복구 역시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은 SW개발 및 운영 등 정반적인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